Perekonomian Rumah Tangga Korea Mengalami Resesi Tetapi Surplus pada 2020

<지난해 한국 가정경제 ‘불황형 흑자’>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제 위기 속에서 한국 전체 가구의 흑자는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하지만 저소득층 가구의 적자는 더 심해지고, 고소득층 가구의 흑자는 대폭 증가하는 등 소득격차는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월 22일, 통계청의 가계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2인 이상 전국 가구가 소득 중에서 소비와 지출을 하고 남은 돈의 비율인 흑자율은 1분기 32.9%, 2분기 32.3%, 3분기 30.9%, 4분기 30.4% 등으로 모두 30%를 넘어섰다.

2003년 이후 작성된 가계동향 조사에서 가계가 30% 이상 분기 흑자율을 기록한 것은 단 5차례인데, 2016년 4분기 한 차례를 제외하면 모두 지난해에 발생했다.

지난 4분기 소득 하위 20%에 해당하는 가구의 흑자율은 -17.8%를 기록했고, 소득 상위 20%에 해당하는 5분위 가구의 흑자율은 무려 42.8%였다.

전문가들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소비지출 감소와 불확실한 미래의 경제적 충격에 대비하기 위한 소비지출 조정이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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