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tengah Dari Konsultasi Perceraian Keluarga Multikultural Dilakukan oleh Suami

divorce-908743_960_720

Jumlah suami dari keluarga multikultural yang datang mengunjungi langsung pusat konsultasi untuk membicarakan mengenai pernikahan internasional yang mereka lakukan terus meningkat.

Menurut data statistik keluarga multikultural yang dikeluarkan oleh Korea Legal Aid Center for Family Relations pada 7 Mei 2019, jumlah konsultasi untuk perceraian keluarga multikultural yang diterima Pusat Konsultasi Hukum Keluarga Korea Cabang Seoul mencapai 1.018 buah.

559 buah atau 55% di antaranya dilakukan oleh suami yang langsung mendatangi pusat konsultasi. Jumlah konsultasi yang dilakukan istri WNA adalah 258 buah.

23% dari jumlah pasangan suami Korea dan istri WNA yang memohon konsultasi perceraian,  usia sang suami lebih tua 17-30 tahun dari sang istri.

Selain itu, angka kemiskinan pada keluarga multikultural yang ingin bercerai juga sangat serius.

<다문화 이혼 상담 신청자 절반은 한국인 남편>

한국 내 국제결혼 가정 중 이혼 절차를 밟기 위해 직접 상담소를 찾는 한국인 남편이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월 7일 한국가정법률상담소(Korea Legal Aid Center for family relations)가 공개한 2018년 다문화 가정 상담 통계 자료에 따르면 한국가정법률상담소 서울본부에 지난해 접수된 다문화 가정 이혼 상담 건수는 1,018건이다.

이 가운데 한국인 남편이 직접 상담을 신청한 경우가 559건으로 전체 신청 건수의 약 55%를 차지했다. 외국인 아내의 상담 건수는 258건이었다.

이혼 상담을 요청한 한국인 남편-외국인 아내 부부의 경우 남편이 아내보다 17∼30년 연상인 경우가 23.3%로 가장 많았다.

또한 이혼을 고려하는 다문화 가정의 빈곤이 상대적으로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다.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