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lai April, Supermarket yang Menggunakan Kantong Plastik Akan Dide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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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ai April, supermarket besar yang menggunakan kantong plastik sekali pakai akan didenda sebesar maksimal 3 juta KRW.

Supermarket besar yang dimaksud adalah supermarket biasa, mall, dan tokom peralatan rumah tangga dengan luas di atas 165㎡.

Pelarangan tersebut bukannya tidak terbatas tetapi ada ketentuan khusus dalam pemakaiannya.

Supermarket bisa menggunakan kantong plastik biodegradable yang bersertifikasi.

Kantong plastik yang lebih kecil dari 0.5ℓ dan lebih besar dari 50ℓ juga bisa digunakan.

Plastik boleh digunakan untuk tahu atau ikan yang berair, sayuran yang terkena tanah, buah yang ditimbang, dan es krim yang cepat meleleh.

Ikan dan kerang yang biasanya meneteskan air boleh dibungkus plastik sebanyak 2x.

Sementara ini, pasar tradisional dan supermarket kecil bukan merupakan target kebijakan ini sehingga para penjual masih bisa menggunakan plastik sementara.

<4월부터 1회용 비닐봉투 쓰는 마트에 과태료>

4월부터 대형 상점에서 1회용 비닐봉투를 사용하다 적발되면 최대 300만원까지 과태료를 물어야한다.

대형마트, 쇼핑몰, 가전제품 매장 등을 비롯해 165㎡ 이상 슈퍼마켓이 단속 대상이다.

무조건 못 쓰는 건 아니고 제한된 경우에는 사용할 수 있다.

인증을 받은 생분해성 재질의 봉투는 사용할 수 있다.

일반 비닐도 0.5ℓ보다 작거나, 큰 물건을 담는 50ℓ 이상 큰 건 된다.

물기 있는 두부나 생선, 흙 묻은 채소, 무게로 달아 파는 과일, 금방 녹는 아이스크림 등은 지금처럼 속비닐에 담을 수 있다.

액체가 샐 우려가 있는 어패류 등은 속비닐에 한번 더 담을 수 있다.

아직 규제 대상이 아닌 전통시장과 소형 슈퍼마켓에서는 당분간 비닐봉투와 일반 쇼핑백을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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