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duduk Migran di Suwon Menginginkan Bantuan Pencarian Kerja

success-2697951_960_720

Para migran yang berdomisili di Kota Suwon, Provinsi Gyeonggi paling menginginkan bantuan pencarian kerja.

Menurut hasil dari Survei Status dan Pekerjaan WNA di Suwon pada Tahun 2018 yang dikeluarkan oleh Badan Statistik Provinsi Gyeonggi pada 3 Januari lalu, para migran sangat menginginkan pekerjaan melalui bantuan pencarian posisi kerja untuk mereka (50,7%).

Jawaban terbanyak selanjutnya diikuti oleh bantuan kesehatam (41,6%), bantuan rumah (31,8%), bantuan hidup (23,7%), dan pendidikan anak-anak (16,8%).

<수원 거주 이주민 ‘일자리 지원’ 가장 원해>

경기 수원시에 거주하는 이주민들은 일자리 지원을 가장 많이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월 3일, 수원시와 경인지방통계청의 ‘2018 수원시 외국인 체류실태 및 고용조사’ 결과에 따르면 ‘수원시에서 외국인을 위해 지원할 필요가 있는 행정서비스’에 대한 질문에 일자리 지원(50.7%)을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 보건 의료(41.6%), 주거 관련 지원(31.8%), 생활 지원(23.7%), 자녀 보육·교육(16.8%) 등 순이었다.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