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igran Sri Lanka yang Menyelamatkan Seorang Nenek Saat Kebakaran Mendapatkan Visa Resi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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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rang imigran ilegal Sri Lanka yang menyelamatkan seorang nenek berusia 90an tahun saat kebakaran, mendapatkan visa residen.

Pada 18 Desember lalu, Kantor Imigrasi Daegu memberikan visa residen (F-5) kepada Nimal (39 tahun) agar bisa bekerja di Korea Selatan.

Nimal sedang bekerja di sebuah kebun di Gunwi-gun, Provinsi Gyeong-buk, saat mendengar berita bahwa seorang nenek berumur sekitar 90 tahun terkurung di dalam rumahnya yang terbakar lalu menyelamatkannya.

Nimal yang saat itu terkena luka bakar dan cedera alat pernapasan, saat ini masih menerima rawat jalan dari rumah sakit.

 

<화재현장서 할머니 구한 스리랑카인 영주권 받아>

화재현장서 90대 할머니를 구한 스리랑카 출신 미등록 이주민에게 영주 자격을 받았다.

12월 18일 오전 대구출입국ㆍ외국인사무소에서 법무부는 니말(39) 씨에게 대한민국에 체류하며 취업도 할 수 있는 영주권(F-5비자) 증서를 전달했다.

니말 씨는 2017년 2월 경북 군위군의 한 과수원에서 일하던 중 90대 할머니가 사는 집에 불이 났다는 소식을 듣고 동네 주민 등과 함께 집에 들어가 할머니를 구했다.

당시 얼굴과 호흡기를 다친 니말 씨는 지금도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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