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dari 10 Penduduk Seoul Setuju untuk Bertetangga dengan W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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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leransi penduduk kota Seoul kepada WNA terlihat berbeda berdasarkan kelompok usia.

Menurut laporan pemerintah Kota Seoul pada 3 Juli 2018 melalui hasil Survei Pemerintah Kota Seoul tahun 2018 Mengenai Indikator Kebijakan Urban, toleransi terhadap orang cacat, WNA, imigran, dan masyarakat berkebutuhan khusus lainnya semakin menurun pada kelompok usia tua.

Pada kelompok usia di bawah 45 tahun, sebagian besar menjawab perlu adanya kebijakan untuk WNA dan solusi untuk meringankan prasangka terhadap imigran karena pernikahan. Akan tetapi untuk generasi tua, mereka menjawab bahwa kebijakan untuk WNA tidak perlu, akan tetapi sebagian besar menjawab bahwa mereka kuatir kalau lapangan pekerjaan akan hilang karena adanya para imigran.

Toleransi terhadap masyarakat multikultural juga terlihat tinggi pada kelompok milenial berusia 25 tahun ke bawah.

 

<서울시민 10명 중 5명 “외국인 이웃 허용 동의”>

서울시민의 외국인과 다문화에 대한 포용력은 연령에 따라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7월 3일 서울시가 발표한 ‘2018년 서울서베이 도시정책지표조사’를 보면, 장애인과 외국인, 결혼이민자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포용력이 연령이 높을수록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45살 이하 연령층에서는 ‘외국인 이민정책’과 ‘결혼 이민자에 대한 사회적 편견 해소 정책’이 필요하다는 응답이 높은 반면, 고령 세대에서는 ‘외국인 이민 정책’이 필요하다는 응답이 낮아지고 ‘이민자들에 의한 일자리 상실’을 우려한다는 응답이 높아졌다.

다문화 사회에 대한 포용력도 25세 이하 밀레니엄 세대에서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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