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ifikasi Pertama Kematian Dini Karena Debu Mikroskopis

 

road-3262972_960_720

Hasil penelitian resmi pertama mengenai kematian dini sekitar 12.000 orang dalam setahun yang disebabkan oleh debu mikroskopis, telah diterbitkan.

Menurut laporan KBS, sebuah tim peneliti dari Seoul National University telah meneliti konsentrasi debu mikroskopis, harapan hidup, penyakit dan periode bertahan hidup per daerah pada tahun 2015 dan memberi hasil bahwa 11.900 orang meninggal dini.

Konsentrasi tahunan debu mikroskopis, karsinogen level 1 menurut WHO, di Korea Selatan adalah 24 μg per 3 ㎡ atau 2 kali lipat dibanding standar aman yaitu 10 μg.

Jumlah kematian dini per penyakit yang disbeabkan oleh debu mikroskopis juga telah ditelitu.

Stroke menduduki posisi pertama, diikuti oleh serangan jantung dan kanker paru-paru.

<“초미세먼지로 조기사망” 최초 확인>

초미세먼지 때문에 1년에 1만2천명 정도가 기대수명보다 일찍 죽는다는 공식 연구결과가 국내에서 처음 나왔다.

KBS 보도에 따르면, 서울대 연구팀이 지역별 초미세먼지 농도와 기대수명, 질병과 생존기간 등을 조사해 보니 2015년 한 해 동안 11,900여 명이 조기사망했을 것으로 추산됐다.

세계보건기구가 정한 1급 발암물질인 초미세먼지의 국내 연평균 농도는 3㎡당 약 24㎍으로 권고기준인 10㎍ 두 배를 웃돈다.

초미세먼지로 인한 질병별 조기사망자수도 조사됐다.

뇌졸중이 조기사망자의 절반 가량을 차지했고 심장질환과 폐암 순으로 나타났다.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