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igran Pun Dapat Menggunakan Hak Pilihnya Pada Pilk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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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Juni 2018 adalah tanggal pilkada serentak di Korea Selatan.

Imigran mendapatkan hak pilih jika telah mendapatkan status penduduk tetap selama minimal 3 tahun, berusia 19 tahun ke atas, dan telah tercatat di dokumentasi penduduk asing di pencatatan daerah setempat.

Imigran tidak bisa mendaftar sebagai kandidat pilkada.

Hak pilih imigran hanya dapat digunakan di daerah kependudukan imigran tersebut tinggal.

Ada perbedaan antara pilkada dengan pilpres dan pemilu karena pada pilkada tidak ada pemilihan kepala negara.

 

<이주민도 지방선거 투표권 행사할 수 있어요>

오는 6월 13일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이다.

이주민 중 영주권 자격을 획득한 지 3년을 경과하고 19세 이상이며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외국인등록대장에 올라 있으면 이번 선거에서 투표할 수 있다.

이주민에게 출마할 수 있는 피선거권은 주어지지 않는다.

지방선거는 지역주민이 그 지역의 대표를 뽑는 선거여서 제한적으로 이주민이 선거권을 갖는다.

대선과 총선은 주권자인 국민이 국가지도자를 선출하는 것이므로 지방선거와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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