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ak-Anak Pengungsi yang Kesulitan Karena Diskriminasi

다린

Anak-anak pengungsi mendapatkan diskriminasi 3 kali lebih banyak dibanding anak-anak multikultural.

Menurut laporan JoongAng Ilbo pada 8 Maret 2018 yang diambil dari hasil penelitian lembaga Child Fund Korea, sebanyak 9,5% anak-anak multikultural dan 27,4% anak-anak pengungsi mendapatkan diskriminasi dan diacuhkan oleh lingkungan.

Tak hanya diskriminasi, anak-anak pengungsi juga merasa sulit untuk belajar di Korea dan menjadi depresi.

Kesulitan-kesulitan yang didapatkan anak-anak ini menambah pikiran para orang tua mereka.

Kesulitan yang didapatkan para orang tua pengungsi selama tinggal di Korea Selatan jika diurutkan adalah kesulitan ekonomi, masalah bahasa, dan masalah pendidikan anak.

42,1% orang tua yang mengikuti survei mengatakan bahwa mereka tidak bisa pergi ke rumah sakit walaupun sakit karena kesulitan ekonomi.

1.422 orang anak pengungsi tinggal di Korea pada tahun 2016.

 

 

<차별 앞에 어려움 겪는 난민 아동들>

난민 아동이 차별받은 경험은 다문화 아동의 3배에 달했다.

3월 8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조사 결과를 인용한 중앙일보(JoongAngIlbo) 보도에 따르면, 한국 내에서 차별이나 무시당한 경험은 다문화 아동(9.4%)보다 난민 아동(27.4%)이 3배 정도 많았다.

차별뿐만 아니라 난민 아동이 겪는 학교 공부의 어려움이나 우울 불안 증세도 심각했다.

이러한 어려움은 난민 부모가 겪고 있는 어려움의 연장선이다.

난민 부모들은 한국에서 생활하기 가장 어려운 점으로 ‘경제적 어려움’, ‘언어 문제’, ‘자녀 양육ㆍ교육 문제’ 순으로 답했다.

조사에 참여한 부모의 42.1%는 돈이 없어서 지난 1년간 자녀가 아파도 병원에 가지 못 했다고 답했다.

2016년 기준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난민 아동은 총 1422명이다.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