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ma Musikal Tradisional Korea ‘Diari Harapan Hhong’ di Gwa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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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ma Musikal Tradisional berjudul ‘Diari Harapan Hhong’ akan ditampilkan di Gwangju Culture and Arts Center pada 11 Juni pukul 16.00.

Karya ‘Diari Harapan Hhong’ yang menggambarkan kebahagiaan dan kesedihan keluarga multikultural, diciptakan oleh Kelompok Musik Tradisional Provinsi Jeonnam pada tahun 2016 sebagai peringatan 30 tahun berdirinya kelompok tersebut. Drama ini bercerita mengenai sorang anak nelayan Vietnam bernama Hhong yang menikah dengan Sam Sik Yi, seorang perjaka tua di Muan-gun. Cerita mengenai kehidupan Hhong dan Sam Sik Yi dilukiskan melalui berbagai tarian dan musik secara tradisional maupun modern.

 

<시대 창극 ‘흐엉의 희망일기’ 광주 공연>

시대창극 ‘흐엉의 희망일기’가 11일 오후 4시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전남도립국악단이 지난해 창단 3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흐엉의 희망일기’는 다문화 가정의 애환을 그린 작품이다. 베트남 어부의 딸 흐엉이 전라남도 무안군의 노총각 삼식이와 결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흐엉과 삼식이가 풀어놓는 인생 이야기가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안무와 음악으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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